Search: 6건

thumbimg

[신년기획·대담] 붉은 말의 기상으로 무대를 깨우다, 예진예술원의 ‘진심’
국용호 2026.01.06
예진예술원 염광옥 대표이사(연출가) 관객의 숨결이 예술이 되는 순간, 염광옥 연출가가 그리는 2026년의 비전을 말하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거침없이 질주하는 말의 기상처럼,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 ...

thumbimg

우석대 객원교수 김동진, "반도체의 생명은 전기 생산이다"
국용호 2026.01.06
우석대 객원교수 김동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이 어디에서 뛰어야 하는가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한창이다. 특히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둘러싼 우려와 기대의 목소리는 우리 시대가 마주한 거대한 고민을 대변하고 있다. 하지만 이 뜨 ...

thumbimg

지구촌산불사전방지연구소&워커장군추모기념사업회, 지구촌 산불 사전방지 국제협력 본격 추진
국용호 2026.01.05
지구촌산불사전방지연구소는 워커 장군 75주기 추모행사를 계기로 워커장군추모기념사업회(회장 이우철)와 함께 지구촌 산불 사전방지 프로젝트에 대한 상호 협력을 공식화하고, 한국전쟁 참전국을 중심으로 한 국제 산불 예방 기술 협력을 본격 ...

thumbimg

우석대 객원교수 김동진, "대한민국의 내일을 깨우는 선택"
국용호 2026.01.05
우석대 객원교수 김동진 ​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두고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소음이 걷히고 나면 본질은 더욱 명확해진다. 반도체는 단순히 기술의 집약체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에너지를 쓰고 어떤 세상을 꿈꾸는지 ...

thumbimg

우석대 객원교수 김동진, ‘전기가 흐르는 기회의 땅’ 새만금
국용호 2026.01.02
우석대 객원교수 김동진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논의를 둘러싼 뜨거운 찬반 양론은, 이 사안이 단순한 지역 간의 힘겨루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향후 100년 먹거리를 결 ...

thumbimg

폐쇄적인 신천지가 ‘오픈 마인드 신천지’로 바뀐다면?
국용호 2025.12.31
그동안 폐쇄성과 비공개 운영으로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섰던 신천지가 만약 ‘오픈 마인드 신천지’로의 전환을 선언한다면, 한국 사회와 종교 지형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는 단순한 이미지 개선을 넘어 종교 단체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