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10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유권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 윤석민 강남구의원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윤리특별위원장, 재선·개포 1‧2‧4동)은 유권자 권익 보호와 책임 있는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선거 공약 이행과 주민 소통, 자치입법 활동 등 유권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한 선출직 공직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윤 의원은 제9대 강남구의회에서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총 36건의 정책 제안을 이어오며,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개포동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부지 제안, 대모산 산불 자동 감지 센서 설치 등 재난 예방 대책, 세곡·자곡·개포 일대 대중교통 노선 개선 제안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 |
| ▲ 강남구의회 윤석민 의원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자치입법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과 보훈보상 대상자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강남구 생활임금조례’ 개정을 통해 공공부문 하급직 근로자의 처우 개선에도 기여했다.
윤 의원은 수상과 관련해 “유권자 여러분의 평가로 받은 상인 만큼 무게감 있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놓치지 않고, 구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정책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