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 화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교상)가 화도마리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아동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아동 건강·돌봄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에 운영되며, 화도면 주민자치센터의 공간 제공과 운영 협조를 통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내용은 아동들의 신체 발달과 건강 증진은 물론, 또래 간 소통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에 함께한 아동들은 “몸을 움직이며 활동하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재미있다”며, “매주 월요일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순이 화도면장은 “아이들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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