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가온갤러리에서 소장하고 있는 김영자 작가의 민화 작품 30여 점을 선보이는 자리로, 우리 전통 민화에 담긴 길상(吉祥)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학생들에게 소개하고자 마련했다.
전시는 길상의 의미를 담은 문자도와 책거리, 십장생도, 화조도 등 다양한 작품 등이며, 전통 민화 특유의 상징성과 화려한 색채미를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통 회화의 정취와 민화 특유의 친근하고 해학적인 미감을 감상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일(월요일·공휴일 휴관)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기획팀(032-760-3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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